GRADE9서윤
가상 학생 사례“친구들은 벌써 전공을 정했다는데, 저는 잘하는 것도 모르겠어요.”
9학년 서윤은 여러 동아리를 해봤지만, 대학에서 무엇을 공부할지 물으면 막막합니다.
준비 과정 자세히 보기
01친구 인터뷰에서 후속 질문을 만들 때 몰입했던 장면을 꺼내봅니다.
02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 심리학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나란히 탐색합니다.
03현재 과목과 학교의 개설 과목을 살펴보고, 통계 기초와 교내 인터뷰 활동을 준비 계획에 연결합니다.
04멘토와 질문을 다듬고, 해본 뒤 무엇이 더 궁금해졌는지 기록합니다.
우리 집에서 해볼 질문전공을 서둘러 확정하기보다, 아이가 무엇에 몰입하는지 확인할 두 가지 경험부터 골라보세요.
이렇게 이어갈 수 있어요“전공을 모르겠다”에서, 비교해 볼 전공과 경험이 생깁니다. GRADE11도윤
가상 학생 사례“심리·경영에 관심은 있는데, 이 활동들이 원서에서 어떤 저를 보여줄까요?”
11학년 도윤. 학생회·설문·축제 홍보 경험은 있지만, 성적과 활동을 어떤 대학·지원 이야기로 연결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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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홍보 문구를 바꾸고 친구 반응을 살핀 경험에서 사람의 선택과 행동에 대한 관심을 찾습니다.
02GPA·시험·과목 기록과 공식 대학 자료를 대조해 탐색 후보와 추가 확인 항목을 정리합니다.
03다음 학기 과목, 설문의 후속 실험, 에세이·추천서에 쓸 실제 기여를 하나의 준비 계획으로 묶습니다.
04멘토가 ‘리더십이 있다’는 주장 대신 어떤 관찰과 판단을 했는지 질문하고 초안에 코멘트를 남깁니다.
우리 집에서 해볼 질문활동을 하나 더 추가하기 전, 기존 경험에서 아이가 직접 판단하고 바꾼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세요.
이렇게 이어갈 수 있어요“활동을 많이 했다”에서, 대학이 읽을 수 있는 나의 기여와 판단으로. GRADE10민재
가상 학생 사례“게임을 좋아한다는 말만으로, 전공이나 미국 대학 준비가 될까요?”
10학년 민재는 게임 화면을 바꾸는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코딩을 해야 할지, 디자인을 공부해야 할지 아직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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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게임 자체보다 사용자가 헷갈리는 지점을 관찰하고 고쳐보는 과정에 끌렸다는 단서를 찾습니다.
02컴퓨터과학과 인터랙션 디자인의 수업·진로를 비교하고, 각각 작은 과제를 해봅니다.
03현재 수학·컴퓨터 과목과 화면 개선 프로젝트를 대학·전공별 확인 항목에 연결합니다.
04멘토와 관찰→수정→피드백의 과정을 기록해,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줄 실제 장면을 남깁니다.
우리 집에서 해볼 질문좋아하는 것을 바로 전공으로 정하기보다, 만드는 일과 사용자를 이해하는 일을 각각 경험하게 해보세요.
이렇게 이어갈 수 있어요“게임을 좋아한다”에서, 전공을 탐색하고 역량을 보여줄 프로젝트로.
어떤 답이 예상과 달랐나요? 그때 질문을 바꾼 이유를 적으면, 사람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더 잘 드러나요.